키키 감독이신 정해원분 이전 작업들 보니 꽤 알찬 포트폴리오 있더라. XG의 SHOOTING STAR를 비롯해서, 아이브 쪽으로는 Show What I Have, 해야, 그리고 LOVE DIVE도 손에서 나온 거고. 더보이즈 크리스마스, A to BOYZ 같은 곡들도 연출했으니 미감이 좋을 수밖에 없지. 대체로 독창적인 색감을 유지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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