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못생긴 쪽으로 태어났으면 평생 저임금에 시달렸을 텐데, 운 좋게 예뻐서 연예인 톱까지 올랐다니 ㄹㅇ 불공평하고 시원한 게 한 동시에 짜증난다. 결국 외모가 인생을 거의 다 좌우한다는 게 너무 명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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