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기안84 인생 관 완전 바뀌었나봐ㅋㅋ
밥을 직접 짓는 게 신기했는데, 손질부터 열탕소독, 요리까지 고도의 기술을 발휘한다. 나혼산 최근 편에서 보니 기안84가 거의 다른 사람처럼 변했더라. 편의점 도시락만 집어던지던 시절은 이젠 옛날 일이 됐나 보네.
요리한 걸 남겨서 덜어먹기까지 하고, 이제는 밥까지 직접 준비한다고 한다. 한 번에 많이 지어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보관한다고 했는데, 이전까지의 즉석밥 라이프와는 완전히 다른 수준이지.
근데 들은 이야기가 뭔가 이상한데, 환경호르몬이 나올까봐 입으로 밥을 식힌대. 뜨거운 밥을 플라스틱에 담을 때 그런다고. ㄷㄷ 친환경을 생각한다는 게 신기하긴 한데, 그냥 뚜껑 씌워두고 식혀서 담으면 훨씬 나을 텐데 말이야. ㅋㅋㅋ
생활 패턴을 완전히 갈아엎으려는 마음가짐은 진짜 대단한데, 실행 방식이 좀 어이없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먹는 것부터 정성스럽게 챙기려는 태도만큼은 응원해줄 만하다 ㅋㅋ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