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신인 아이찡의 숨겨진 진짜 매력
에투라 막내 포지션인 아이찡
데뷔 소식 처음 퍼졌을 때 보아랑 엘라가 섞인 느낌이라고들 했대
근데 딱히 뭔지는 모르겠고
무대에선 확실히 실력이 드러나더
초반엔 2000년대 감성 물씬 났는데
13년생이라니 깜놀했음
근데 출근길 사진들 보니까
역시 또 다르더라고
나이가 진짜 느껴져
사복 입고 카메라 보는 거 장난아니게 즐거워하는 모습
성격 자체가 너무 귀엽더만
겉으로는 정석 미인은 아니지만
자연 그대로면서 동시에 귀여운 느낌
전형적인 덕질 감성의 아이돌 타입인데 ㅋㅋㅋ
자꾸 보다 보니 보아 느낌이 왜 나는지 이해가 됨
얼굴이 판박이는 아니고
분위기랑 환한 보조개 웃음, 근데 경쟁심 가득한 눈빛 조합이
정확히 보아 스타일이더라
너무 어린 나이인데
무대 위에서 내뿜는 표정과 눈동자가
장난이 아니게 예리하고 영리해 보여
진짜 이 정도 급 신인을 어딘가에서 발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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