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SM 할로윈의 진짜 미쳤던 시절
SM 할로윈 파티. 까먹고 살았는데 요즘 되니까 그때가 미친 듯이 생각난다. 본사 직원들도 코스프레를 제대로 했다더라. 매년 새로운 기대감이 있었을 정도. 어릴 땐 저것 때문에 SM 입사까지 꿈꿨다니까.
샤이니가 그 중에 진짜 미쳤대. 컨셉 유지를 철저하게 했으니까. 회사에서도 밀어주면서 하는 거였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찬열의 아이언맨 수트. 걸어서 갔다니까 그 광기를 실감했지. NCT 태용도 애니 캐릭터로 했는데 진짜 소름 끼칠 정도로 똑같았다더라.
요즘은 안 하는 게 좀 아쉽네. 인터넷에 올라올 때마다 재밌던 행사였는데. 추억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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