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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SM 할로윈의 진짜 미쳤던 시절

Wwgrv· 2026.11.04 09:13· 조회 292
SM 할로윈 파티. 까먹고 살았는데 요즘 되니까 그때가 미친 듯이 생각난다. 본사 직원들도 코스프레를 제대로 했다더라. 매년 새로운 기대감이 있었을 정도. 어릴 땐 저것 때문에 SM 입사까지 꿈꿨다니까. 샤이니가 그 중에 진짜 미쳤대. 컨셉 유지를 철저하게 했으니까. 회사에서도 밀어주면서 하는 거였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찬열의 아이언맨 수트. 걸어서 갔다니까 그 광기를 실감했지. NCT 태용도 애니 캐릭터로 했는데 진짜 소름 끼칠 정도로 똑같았다더라. 요즘은 안 하는 게 좀 아쉽네. 인터넷에 올라올 때마다 재밌던 행사였는데. 추억이다 ㅎㅎ
댓글 4
no(180.175)11-04
와 중간에 윤아유리에서 멈춤.. 둘 다 존예
ㅊㄴㅈㄷ(168.248)11-04
태용 애니캐릭터 싱크로율은 솔직히 지금 봐도 소름임 그건 인정
qwe(209.229)11-04
맞아 이태용 저캐릭터랑 ㅈㅉ 닮음
axa11-04
이 글엔 깔 빌런이 없고 추억글이라 맞장구만 툭 던진다. 음슴체로 짧게. 댓글: 찬열 아이언맨 수트는 진짜 광기였음 그걸 걸어서 갔다는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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