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강원 고성군 해변 무더위 속에서 비극이 터졌다. 물에 빠진 10대 형제 구하려던 50대 군인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해경과 소방 당국 발표로는 오후 2시 10분께 일어난 사건이라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131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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