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표현 단어와 뜻을 정리해서 학생들한테 나눠주고 교실에 붙여둬야 한다. 노담처럼 학생들이 자주 보는 매체에서 계속 노출시켜야지만 효과 있다. 지속적으로 혐오표현 사용 금지 메시지를 쏟아내야 한다는 뜻. 근데 부정선거 포스터 하나도 못 떼는 판인데, 이게 뭐 될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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