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연초 완전히 끊는게 아니라 회사에선 무니 피고 술자리에선 연초 피는 식으로 반반 가는 사람 꽤 많던데 이거 결국 둘 다 못끊는 흐름 아님? 그냥 개인 선택이라 보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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