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후기
액상 성분표 COA 보는법 정리함 디아세틸 수치 어디서 확인하냐
📌 3줄요약
- 디아세틸 논란 나올 때마다 다들 걱정은 하는데 정작 성분 검사지(COA) 보는 법은 잘 모르는듯함
- 자체검사랑 제3기관 검사는 신뢰도 레벨이 다름 QR코드 찍었을때 뭐가 뜨는지 확인하는게 포인트
- 검사지 있다고 무조건 안전한거 아니고 없다고 무조건 위험한거도 아님 그냥 참고자료로 보는게 맞음
디아세틸 얘기 왜 계속 나오냐
크리미/버터/커스터드 계열 향에서 디아세틸 검출됐다는 커뮤 글 종종 올라옴
근데 이게 액상마다 다르고 브랜드마다 다르고 심지어 같은 브랜드도 로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일반화하기 애매함
확실한건 "디아세틸 자체가 성분표에 안 적혀있다" = "없다"는 아니라는거
향료 조합에서 부산물로 나올수도 있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결국 검사지 확인이 중요해짐
COA(성분검사지) 어디서 보고 뭘 체크하냐
요즘은 액상 박스에 QR코드 박아놓고 거기 들어가면 검사 결과 PDF 뜨는 제품들 있음
체크리스트 뽑아봄
- 검사 기관명이 외부 제3기관인지 자체 연구소인지 (이름 검색해보면 대충 감 옴)
- 검사 날짜가 로트번호랑 매칭되는지 (예전 검사지 재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 검출 항목에 디아세틸/아세토인 항목이 따로 명시돼있는지
- 수치가 "불검출" 아니면 "ND(Not Detected)"로 적혀있으면 검출 한계치 이하라는 뜻이고 "0"이랑은 미묘하게 다름
자체검사 vs 제3기관 검사 차이
| 구분 | 자체(내부) 검사 | 제3기관 검사 |
|---|---|---|
| 신뢰도 체감 | 마케팅 느낌 좀 있음 | 비교적 객관적으로 받아들여짐 |
| 비용/주기 | 수시로 가능 | 로트당 비용 들어서 주기 길수도 있음 |
| 확인 방법 | 홈페이지 자료 | 기관명 검색해서 실존하는 기관인지 확인 가능 |
결국 둘 다 "있으면 참고" 수준이고 이거 하나로 안전/위험 단정짓긴 애매하다는 의견이 중론임
정리
디아세틸 걱정되면 크리미/디저트 계열 향 쓸때 COA 있는지 한번 찾아보고 QR 찍어서 기관명이랑 날짜 확인하는 습관 들이는게 그나마 할수있는 선에서 최선인듯
규제 관련 수치 기준은 국가마다 다르고 아직 국내 기준으로 명확히 정리된게 없어서 이 부분은 나도 확실하게는 모르겠음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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