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후기
편의점에서 보고 궁금해서 산 테임바 40000 솔직후기임
📌 3줄요약
- 동네 편의점 진열대에 테임바 40000 올라온거 보고 바로 지름
- 초대용량 일회용치고 그립감이랑 디자인은 생각보다 괜찮았음
- 다만 표기 퍼프수랑 체감 퍼프수는 역시 갭 있다는거 이번에도 느낌
계기는 그냥 편의점 눈팅하다가
요즘 편의점 돌면 일회용 라인업 많이 바뀌어있던데 그중에 테임바 40000이 눈에 들어옴
박스 크기부터 일반 일회용이랑 비교되게 커서 그냥 호기심에 집어봄
vapetime 쪽에서도 취급한다길래 재고 상태나 유통은 걱정 안하고 삼
외형이랑 스펙 체감
- 배터리 용량이 크다보니 손에 쥐면 확실히 무게감 있음
- 화면에 배터리랑 액상 잔량 숫자로 떠서 그 부분은 편함
- 디자인은 무난한 편, 튀는 컬러는 아니고 심플한 쪽
실사용 퍼프수 체감
표기는 40000퍼프인데 솔직히 그대로 믿는 사람은 이제 없을거임
내 기준으로 하루 흡연량 생각하면 체감상 표기 대비 60~70% 정도 선에서 맛 변하는 느낌 왔음
이건 제품 개별차나 흡입 패턴 차이도 있을수 있어서 딱 단정은 못하겠고 그냥 참고용으로만 보면 될듯
맛이랑 타격감
맛은 처음 몇백퍼프 구간은 선명한데 중반 넘어가면서 조금씩 풀리는 느낌 있었음
타격감 자체는 무난하게 쎈 편이라 입호흡 쪽 쓰던 사람이면 적응 금방 될거같음
간단 정리표
| 항목 | 체감 평가 |
|---|---|
| 그립감 | 무난 |
| 디자인 | 심플 |
| 표기 대비 실사용 | 다소 과장 느낌 |
| 맛 지속력 | 중반부터 약해짐 |
| 유통 | vapetime 등 국내 유통 확인됨 |
총평
편의점에서 충동적으로 산거긴 한데 큰 불만은 없음
다만 대용량 일회용 특성상 표기 퍼프수는 그냥 참고치로만 보고 사는게 맘 편할듯
다음에 또 편의점에서 비슷한 신제품 보이면 그때도 한번 더 써보고 정리해볼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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