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기야 좁지만 내 형편에 이게 최고야ㅋㅋ 화구도 3개라 충분하고. 팬트리? 그냥 대충 짐박아두면 그게 팬트리지ㅎㅎ 그리고 칼 관리할 받침대 알리에서 구매했는데 칼 자주 안 가는 사람한테는 비추 정도? 어쨌든 추천함. 전자렌지도 새로 삼. 남 눈엔 영 초라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 집 사면서 인생 갈아넣은 거라 나한테는 진짜 의미 있음. 하나하나 꾸미니까 애정도 뿜뿜 생기고 자꾸 탐나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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