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청룡 은중과 상연 대상
대상을 받았다길래 한번 더 봤고
총 3번을 봤습니다
첫번째 봤을땐 상학이들에 이야기가 궁금했었고
두번째 봤을땐 은중이는 왜 상연이한테 저러지?
좀 불쌍한데 잘해주면 안되나?
은중이는 왜 상연이 마음을 이해못해주지?
나라도 서운해 왜 남의 오빠한테 저러지
상학이는 지동생한텐 못하면서 와 남의 동생한체 저럼
이생각이 들었음
세번째 보니까 상연이의 외로움과 상연이가 느꼈을 자괴감보단
상연이를 품어준 은중이에 대해 깊게 이입할수 있었습니다
현실에 저는 외로움많고 질투심많은 상연이었지만
내가 진짜 원했던건 은중이를 괴롭히면서까지도 곁에 있고싶었던
잘못된 너가 내 곁에서 나만 바라봐주길 나와 똑같은 마음이길
그런 나를 받아준 은중이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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