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강아지상 신인배우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속눈썹 매력 터지는 무쌍눈
맑은 눈빛과 속쌍눈이 만드는 매력이 일품입니다. 우리 눈엔 순해 보이지만 옆에서 보면 다릅니다. 웃을 때 입꼬리가 시원하게 솟아올라 강아지 같은 느낌을 주는데 팬들이 자주 '아기멍멍이'라고 부르더군요.
각도별로 확 달라지는 인상
정면에선 착해 보이다가 옆모습에선 날카로운 턱선하고 높은 콧날이 살아난다고요. 무표정할 때 서늘한 분위기가 풍긴다며 카리스마도 느껴집니다. 메이크업이랑 스타일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이 된다던데 학원물 느낌도 가능하고 로맨스 느낌도 가능하다더군요.
피지컬이 애초에 다름
키가 187.8cm대인데 얼굴이 작아서 비율이 장난 아닙니다. 모델 출신답게 키가 진짜 크다는 거 알려줄 필요도 없겠네요. 헬스랑 수영을 꾸준히 한다고 하더니 어깨가 펼쳐지고 몸이 탄탄하더라구요. 대형견 같은 매력을 배분받았단 말이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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