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였던 거물 친일파 진희규의 직계 후손들이 현재 연예인으로 활동 중. 진희규의 아들 진상민 라인에서 배우 진성호(진성훈)가 나왔고, 딸 진말홍을 통한 손자 이보형(전 서울은행장·제일은행장·은행감독원장)의 아들 이재응을 거쳐 배우 이서진이 나왔음. 족보 기록상 명확한 친일파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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