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연상호가 있다면 해외에는 가이리치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 두명은 미친 다작러인데... (둘다 회사원마냥 영화 찍어대는 걸로 유명함) 가이리치 특이 느좋 남자들 데려다가 마초 액션 찍는 건데 이번에도 딱 그 깔 헨리 카빌, 제이크 질렌할 데리고 <인 더 그레이> 말아옴 미국에서는 이미 5월에 개봉했고 국내는 9월 개봉인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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