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의사도 이해할 수 없었던 마른 사람들의 말
다이어트로 유명해진 의대교수님도
이해할 수 없었던 마른사람들의 말
(참고로 이분은 118키로에서 38키로를 감량하고 유지중이신 흉부외과 교수님임)
음식이 너무 달아서 난 못먹겠다
너무 느끼해서 못먹겠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성공한 의사도 당황하는 그 멘트ㅋㅋㅋㅋ
뭔가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쌤이
대놓고 저렇게 말씀을 하시니 괜히 내맘 편안ㅎㅎㅎㅎ
특히 교수님 고기 드실때
고기 맛의 본질을 해치는 음식을 몹시 싫어하는데
쌈채소 안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마른 사람들만의 세계관이 따로 있나 봄 ㅋㅋ
+저 교수님은 저런 철학을 갖고 사는데 어뜨케 유지를 하고 계신거지 ㅎㅎㅎㅎㅎ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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