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여돌이 떡집 알바하다가 계산으로 얼마를 날렸다고
안유진이 우주떡집에서 생처음 알바를 해봤는데 진짜 정신없었다고 해요. 주문받고 서빙하고 여기에 계산까지 다 담당했거든요.
계산은 진짜 옛날식이었대요. 금고를 옆에 끼고 계산기를 손가락으로 두드리는 거라니 ㅋㅋ
정신없이 일하다가 다른 테이블 계산까지 한꺼번에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대요. 당황했지만 그 계산서를 찾으려고 했는데 어디 테이블 것인지 헷갈렸거든요.
손님들 도움으로 간신히 확인했고요.
그렇게 계산을 마쳤는데 두 테이블 합이 82,800원이었어요.
그런데 안유진이는 1만원을 덜 받아버렸대요. 본인도 몰랐어요. 손님들은 쿨하게 갔고, 본인도 영수증을 자세히 봤지만 뭐가 빠진 건지는 계속 몰랐다고요.
나중에 방송에서 그 영상을 봤을 때 계산 실수를 알게 됐대요 ㅋㅋㅋ
부끄러워서 어디 숨고 싶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더 받지 못한 거라고 생각하니까 다행이라고 하는데, 정말 초보 알바생 발상이네 ㅋㅋ
이 이장님은 "괜찮아, 유진아. 손님들이 많이 왔으니 할인해드린 거지 뭐" 이러셨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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