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윤서빈이 뮤지컬서 청춘 아이콘 제임스 딘 맡네
제임스 딘의 마지막 5분을 극화한 뮤지컬이 나온대. 윤서빈이 그 영원한 청춘 아이콘을 맡는 거라고. 극작 배서영, 작곡 최진용이 만드는 '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
1955년 비극의 교통사고 이후부터 죽음까지를 상상으로 펼쳐낸 거임. 찬란한 성공 뒤에 숨겨진 외로움과 상처, 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마주하는 과정을 깊게 다룬다고 함. 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으로 선정됐대.
스물넷에서 멈춘 요절한 스타의 반항하는 면과 불안정한 내면을 윤서빈이 세련된 에너지로 입체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더라. 황두현, 최민우, 후이, 이동욱 같은 배우들이랑 함께 무대에 오른대.
'전력질주' 영화부터 음악극 '눈이 부시게'까지 여러 분야를 다녀온 윤서빈이 이번엔 무대에서 좀 더 성숙해진 자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거 같음. 9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공연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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