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꿈/ 넌 눈있네?
나 꿈꿨는데
무슨 삼촌?돼보이는 사람이랑 엄마랑 누구랑 4명이서 그 삼촌이 어디 볼일있다고 어딜 갔거든? 근데 ㅅㅂ 건물 분위기가 딱보면 ㅈ나 흉가인거임 ㅈ나 그 감옥 복도식으로 돼있는 폐상가인거같았고든? 근데 ㅈ나 낡고 살짝 아침이라 밝긴했는데 건멀 들어갈수록 어두워지고 그랬음 그렇게 나랑 그 삼촌이랑 둘이 앞장서 걷고 엄마랑 다른 사람은 뒤에서 걷고있는데 그 둘은 우리 따라오다가 없어지고 그냥 우리 샘촌이랑 둘이서 가던길 걷고있었음 근데 ㅅㅂ 내가 삼촌한테 어디가냐했는데 절대 안알려주는거임 근데 점졈 층수올라가다가 내 시점에서 삼촌 시점으로 바뀌었거든? 근데 3층도착해서 그 상가같은게 겁나 길게있었는데 맨끝에 문 하나가있는거임 그래서 삼촌이 겁나 거기로 뛰어가더니 우산같은거로 그 문을 팍 치고 들어갔다? 근데 내가 삼촌시점이라 했잖아 근데 ㅅㅂ 따고들어갔는데 ㅈ나 어두운거임 지짜 하나도 안보이는 그 반타블랙마냥 근데 갑자기 또 내 시점으로 바뀌더니 그 삼촌이 방에서 누가 밀친거마냥 튕겨나오더라? 딱 그 타이밍에 뒤에 길 잃었던 2명이 오는거임 그때 삼촌이 일어나더니 겁나 태연하게 너네 귀신봐밨냐?ㅋㅋ 나 지금 봤다? 이러는거임;; 그러면서 막 형태를 알려주는데
(사실 되게 꿈을 영화식으로 꿨음 뭐 설명하면 그게 전부 다 보이고 그럼) 그 방안이 살짝 넓었거든? 근데 그 방안에 덩그러니 정사각형모양으로 큰 의자가 있었는데 거기 무슨 뺠간 기모노 입은 여자가 등돌려서 앉아있었는데 뭐라뭐라 중얼거리긴했는데 기억안남 근데 ㅅㅂ 갑자기 그 여자가 삼촌쪽으로 고개를 뒤로 꺾어서 쳐다보는데 눈은 없고 그 눈쪽에 눈 뽑힌거처럼 눈있어야할곳에 혈관처럼 엄청 나와있는거임;;; 그리고 입은 이런식으로 뾰족뾰족하게 검붉은색으로 사방팔방으로 찢어져있었음 그리고 그 설명 끝나자마자 그 건물 나가려는데 내가 갑자기 홀린거마냥 다 없어지고 내가 암흑속에 있눈데 앞에 그 여자가있는거임 근데 갑자기 하는말이 ㅈ나 소름돋는 말투로
넌 눈있네?
하면서 갑자기 그 혈관같은걸 내쪽으로 개빠르게 뻗더니 딱 내 바로 눈앞에와서 그 혈관으로 찌르기 전에 홀린게 풀림 근데 차 안이더라 그렇게 소동이 끝나고 집에 왔다? 근데 완쪽눈에 무슨 점같은게 두개 딱딱 찍혀있는거임 그래서 뭐 그냥 뭐 들어갔나보네 하고 그러려니했는데 저녁에 엄마가 아빠한테 오늘 일 말했나봐 근데 아빠가 내 눈보더니 15시간내로 눈 아프거나 어떻게 되면 무조건 말하라고함 무당한테 가야한다고 그거 듣고 갑자기 ㅈ나 무서워서 침대에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잠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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