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경남 창원고등학교에서 수업 중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진 학생이 있었대. 처음엔 그냥 자는 줄 알고 코 고는 줄 알았다고 했는데, 친구들과 교사가 빠르게 판단해서 응급처치를 해주니 정신을 차렸다고. 창원소방본부 발표에 따르면 25일 뒤늦게 세상에 알려진 이 사건, 정말 위험할뻔 했는데 신속한 대응이 생명을 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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