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후기
버블몬 PA-15 스틱형 일회용 써보고 정리함
📌 3줄요약
- 편의점 진열대에 새로 깔린 버블몬 PA-15 궁금해서 사봄
- 사이즈랑 그립감은 호평인데 맛 지속력이랑 흡입감은 좀 애매함
- 가격대비는 나쁘지 않은데 메인으로 쓰기엔 아직 고민되는 수준임
왜 샀냐
출근길에 편의점 들렀다가 매대에 못보던 스틱형이 있어서 궁금해서 집었음
국내 정식 유통이라고 포장에 표기돼있어서 그냥 가볍게 테스트해보자 하고 산거임
원래 쓰던거 있는데 걍 비교해볼겸
겉보기 스펙
- 크기: 손가락 하나보다 살짝 두꺼운 슬림 스틱형
- 무게: 가벼움, 주머니에 넣어도 거의 안 느껴짐
- 디자인: 그립감 나쁘지 않고 로고 각인 깔끔한 편
- 발광: 하단에 배터리 표시 LED 있는 버전으로 구매함
실제 써보니
초반 몇 번은 맛이 또렷하게 올라와서 나쁘지 않다 싶었는데
중반 넘어가니까 농도가 확 죽는 느낌이 있었음 이건 스틱형 소형 특성상 흔한 얘기라 그냥 그런가보다 함
흡입감은 입호흡 기준으로 적당히 부드러운 편인데 타격감 세게 찾는 사람한테는 좀 약하게 느껴질수도
표기 퍼프수랑 체감 사용량 차이는 여기서도 비슷하게 있었음 이 얘기는 다른 글에서도 많이 나오니 패스
발열감이나 쿨링감은 평범한 수준 특이점 없음
장단점 표
| 구분 | 내용 |
|---|---|
| 장점 | 그립감 좋음, 휴대성 좋음, 초반 맛 또렷함 |
| 단점 | 후반부 맛 농도 저하, 흡입감 다소 약함 |
| 가격 | 동급 스틱형 대비 무난한 편 |
| 구매처 | 편의점 비치된 곳 있으면 바로 구매 가능 |
결론
서브로 하나씩 들고다니기엔 괜찮은데 메인으로 매일 쓰기엔 아직 물음표임
국내 유통이라 구하기 편한건 확실한 장점이고
맛 지속력만 좀 더 보강되면 재구매 각 나올듯
일단 이번엔 다 쓰면 다른 스틱형이랑 번갈아 써볼 생각임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